부자대화

from 가족 2010/01/29 18:15
이제 모은이가 말이 길어졌다. 두 자씩 끊어서 말하는데, 어지간한 의사 전달은 다 된다.

몬 : 아빠!!! 이불! 덮어!! (누우면서)
팽 : 이불 덮어달라구?
몬 : 넵!!!
팽 : (이불 덮어줌)

몬 : 아빠!!! 누워!!!
팽 : 아빠도 누우라구?
몬 : 넵!!!
팽 : 핫핫핫~! 이 녀석아~ 너 밖에 누울 자리가 없는데, 아빤 땅바닥에 누우라는 거야^^? (마냥 귀여워하며)

몬 : 넵!!!!!!!!(일말의 망설임 없음)

팽 : '엇~! 이게 농담이 아니었나?-_-+' (빠직)
;;
2010/01/29 18:15 2010/01/29 18:15

타이 마사지

from 취미 2010/01/11 17:38
사용자 삽입 이미지
가뿐하게 이런 거 하나 따주셨습니다.

사실.. 가뿐하지는 않았고-_-
아침9시부터 오후4시까지 수업하고, 돌아와서도 방안에서 순서 반복해서 암기하다보면 하루 다 갔죠~

위의 인증은 전통타이마사지이고, 발마사지도 땄습니다-_-v
덕분에 방콕에서 2주동안 학원-방콕-학원-방콕의 연속이었다눈.. 음홧홧ㅠㅠ

그래도 방콕에 꽤 오래 머물러서 재미난 후기 같은 것을 쓸까 했으나~
다 아시는 바로 그 이유 귀찮아서 생략하려고요~ 커쿤캅~!!
2010/01/11 17:38 2010/01/11 17:38

방콕

from 웅얼 2009/12/19 10:11

항공권 간신히 구하고 방콕 다녀오게 되었습니다.

좋은 경험 많이 하고 올께요~

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& 해피 뉴이어 !!!

2009/12/19 10:11 2009/12/19 10:11